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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올카바의 핵심3요소

칩올 | 2012.11.16 22:38 | 조회 7513

 ?칩샷올카바 핵심3요소

어찌보면 대전제와는 끊을 수 없는 내용이다. 핵심3요소는

1.오른쪽을 사용하지 말라

2.왼쪽을 사용하라

3.임팩트존에서 클럽해드를 절대로 돌리지 마라.....이것이 핵심3요소이다.

 

핵심3요소는 대전제를 중점적으로 보충하는 내용이며 칩샷올카바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일반레슨과 차별화되는 톡특한 이론이다. 칩샷올카바의 핵심이론인만큼 관심을 갖고 이해의 폭을 넓힘이 좋을 것 같다.

 

핵심3요소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자

1 양손끌기

2 끊어치기

3 히프끌기

 

1 양손끌기 

양손끌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왼손끌기와 오른손끌기를 마스터하여야 한다.  왼손과 오른손의 각자의 역할을 잘 이해하면 양손으로는 그 능력이 훨신 배가될 것이다. 왼손을 숙달하면 골프가 쉽게 완성될 것이다. 오른손을 숙달하면서 오른손의 문제점을 잘 알 수 있고 동시에 무엇을 연습하여야 하는 것도 알게 된다.   

 

가. 왼손 끌기

왼손끌기는 골프 발전에 초석이 될 정도로 아주 중요하다. 왼손 끌기를 통하여 골프의 원리를 알게될 것이며 왼쪽 사이드로 골프하는 것이 많이 수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회전으로는 공을 맞출 수도 없을 정도로 어려운 동작임을 알게 되고 상대적으로 끄는 힘이 얼마나 쉽게 골프를 하게 하는가를 알게 한다. 단순하게 끌어주는 동작 하나로 회전하는 골프를 크게 뛰어넘는 능력을 갖게 함을 알게 하며 쉬운 골프의 길을 걷게 함을 알게 된다. 

 

나. 오른손 끌기 

오른손끌기는 여러가지를 체험하게 한다. 특히 임팩트 존에서 클럽을 회전시키거나 릴리즈하는 동작을 통하여 골프를 해왔거나 오른손을 사용하여야만 골프를 해왔던 골퍼에게는 오른손의 사용이 얼마나 위험하고 어렵고 힘들고 좋지 않은 동작이었는지를 알게 한다.

 

오른손으로는 왼손보다 더 많은 거리를 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며 거리를 내려고 힘을 주면 줄수록 공은 뜨기만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며 오른쪽을 사용하면 할수록 뒷땅만 양산함을 알 수 있다. 더구나 회전시키는 동작으로는 공을 잘 맞출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이는 임팩트 존에서 회전시키면서~ 오른손을 펴면서~ 오른손을 릴리즈시키면서 하는 골프가 어렵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것이다.

 

다. 양손끌기 

왼손끌기와 오른손끌기를 통하여 각각의 장,단점과 특징을 파악하고 연습한 후에는 양손을 모아서 연습한다. 양손을 모아잡은 후에도 많은 것을 알게 한다. 움직임 속에서도 각자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됨을 알게 된다. 각각 맡은 임무가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면서도 함께 동작함에 협응하는 각각의 손의 움직임도 파악할 수 있다. 왼손 위주로 스윙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됨을 알게 된다. 반대로 오른손 위주로 스윙하면 할수록 뒷땅을 양산하는 것도 알게 되고 공이 많이 뜨고 공이 좌우로 많이 삐껴 나가는 것을 알게 되어 오른손의 사용을 억제하고픈 마음이 생기게 된다.

 

또한 양손 하나만의 동작으로는 불충분하여 왼히프의 수평리드와 회전리드(수평끌기와 회전끌기)의 합동으로 막강한 파워와 일정한 방향을 갖게 됨을 알게 된다. 몸의 협응 동작을 잘 알게 되면서 골프는 크게 발전하게 된다.

 

2. 끊어치기 (hold&hold) 

홀드&홀드 라는 과목으로 다시 소개될 것이다. 끊어친다는 것은 왔다 갔다 하는 스윙의 폭을 항상일정하게 하겠다는 의미이다. 정지한 후에 출발하게 되면 "탄력"이 없어지게 된다. 탄력은 파워를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탄력이 붙게되면 거리는 증진되는 반면 정확성은 형편없게 된다. 특히 어프로치와 퍼팅, 아이언 샷에서는 정확성이 가장 중요하기에 탄력은 불필요한 것이된다. 탄력은 오로지 거리를 낼 때 조금 필요한 동작일 뿐이다. 거리를 내려면 백스윙 톱에서 탄력(쉬지 않고 원을 그리면서 바로 내려오는 동작)을 최대한 얻어서 다운스윙하고 임팩트하면 거리가 증진된다. 

 

사실 이러한 동작에는 강력한 파워가 몸에 있어야만 가능하기도 하다. 홀드는 백스윙 톱에서 한박자 쉰다는 의미의 정지를 의미다. 정지하였다가 출발하면 절대로 급가속이 있을 수 없다. [자동차가 출발할 때] [배가 출발할 때] [그네의 동작] [스케이트선수의 출발]등이 그러함을 설명해 준다. 천천히 가속되므로 항상 파워가 일정하다 일정한 파워는 일정한 거리를 담보한다. 

 

피니쉬에서 정지함은 또한 파워를 통제하는 큰 역활을 한다. 피니쉬를 길게 끌어가면서 어프로치하고 퍼팅해라 하는 방식으로 피니쉬를 통제하지 않는 스트로크가 있는데 이는 거리감이 엉망인 경우가 많다.

 

피니쉬를 일정한 지점에 정지하게 되면 백스윙부터 피니쉬까지 일정한 스윙 폭이 나오게 됩니다. 권투에서의 잽과 같은 의미이다. 정확하게 가격함을 위해서는 일정한 거리를 일정하게 움직여야 한다. 일정한 거리내에서는 확률상 낼 수 있는 힘의 크기가 거의 일정하다. 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것이 홀드&홀드이다.  

 

가. 백스윙톱에서 정지   

백스윙에서 정지하려는 노력은 정확성을 증진시키기 위함이다. 보내고자 하는 거리에 맞도록 백스윙 위치를 정한 후에 그 곳에 정확하게 정지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노력하는 만큼 효과가 있다. 항상 10의 힘으로 10미터가 간다면 10의 힘이 발생되는 지점에서 정지 하여야 한다.

 

골프 초보자는 정지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고급골퍼가 되려면 정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사실 정지하려는 노력은 성의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충하려거나 정성이 떨어지면 나도 모르게 정지하지 못하고 바로 다운스윙으로 전환시켜 버린다. 탄력이 생겨서 매번 동일한 스윙 크기로 할 수 없음은 물론이며 항상 초보자 수준에 머무를 것이다  

 

수만번의 스윙을 하더라도 항상 일정한 거리를 내려고 한다면 정지함을 빨리 습관화 하여야 한다. 초보자는 정지함이 서툴다. 서툴다함은 항상 초보자이며 숙련자의 입지에 이르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어린아이가 걸음마를 할 때 처음에는 절대로 걷지 못한다. 힘이 길러질 때까지 마구 뛴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마구 뛴다. 다리 다쳐본 경험이 한두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때 아픈쪽으로 오래 지탱하지 못하니깐 땅에 닿자 마자 걸음을 옮겼던 기억을 할 것이다. 

 

힘이 없어서 그러한 현상이 나오는 것이다 정지하지 못하는 큰 이유가 힘에 있다. 그깟 백스윙하는데 무슨 힘이냐?하고 반문하는 골퍼가 있을 것이다만 힘과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다. 작은 어프로치부터 드라이버까지 모두를 해보면서 정지하여 보자. 힘이 조금만 축적되면 정지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결과를 확인해보자. 한층 좋아진 정확성을 경험할 것이다. 

 

어프로치와 퍼팅은 정확성을 요한다. 정확성은 방향도 중요하지만 거리감이 아주 정교하여야 한다. 정교한 거리감을 위해서는 반드시 백스윙에서 정지한 후 다운스윙이 스타트 되어야 한다. 정지만 잘 되면 정교함은 한층 그 솜씨를 뽐낼 것이다.  

 

나. 피니쉬에서 정지  

피니쉬에서 정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백스윙에서 한번씩 정지하면서 숙달하였듯이 피니쉬에서도 정지하는 것을 습관화 하여야 한다. 풀스윙을 살펴보자. 풀스윙의 피니쉬 위치는 대부분 양손이 어깨 넘어가고 클럽이 등 뒤로 넘어가는 모습이다. 그런데 피니쉬를 왼허리~ 왼어깨~ 왼쪽귀~ 어깨넘어로 했을 때 모두의 거리가 일정하다고는 장담을 못할 것이다.

 

더구나 어프로치나 퍼팅에서는 그 중요성이 한층 증가된다. 10미터 어프로치할 때 10미터를 정확하게 간다면 홀인되거나 바로 홀아웃할 수 있을 것이지만 9미터나 11미터를 간다면 1미터의 퍼팅을 남기게 된다. 1미터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20cm를 더 가거나 짧다면 총 길이가 120cm로 변하기 때문에 원퍼팅 홀아웃하기는 쉽지 않게 된다. 그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 그러므로 적극적으로 백스윙에서의 정지와 피니쉬에서의 정지를 반드시 하여야 함이 강조된다.

 

3. 히프끌기 

양손끌기와 끊어치는 효과는 히프끌기에 의해서 그 효과는 배가 된다.  백스윙된 양손을 아무런 생각없이 양손으로만 끌고 내려 온다면 의외로 속도가 빠르게 증가되어  자칫 거리감을 상실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더구나 하체의 힘을 방관하고 손만으로의 스윙이 되면 거리가 뚝 떨어지게 되며 정확성도 아주 떨어지게 된다.

 

더구나 양손으로 임팩트 지점까지 내려오게 되면 클럽 해드가 너무 많이 열리게 되어 결국은 해드를 돌려주어야 공을 칠 수 있는 지경에 이르므로 아주 조심해야 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는 스윙 형태로서 해드가 오픈, 클로즈 되면서 가까스로 아주 조금의 순간에 만들어지는 스퀘어 해드를 이용하여 스윙하는 것이므로 방향에 항상 문제가 있게 된다.

 

그러므로 임팩트 존에서 아주 길게 스퀘어 해드가 형성되는 칩샷올카바의 스윙방법으로 스윙을 익히도록 하여야 한다. 그 가운데에 히프끌기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위에서 거론한 양손끌기 끊어치기는 히프끌기와 어울려야 완성이 된다.  

 

가. 수평끌기   수평끌기는  백스윙 톱에 위치하고 있는 양손과 클럽을 오른허리까지 간결하게 끌고오는 아주 중요한 동작이면서도 오른발에 걸려 있던 체중을 왼쪽발로 옮겨와서 아주 강력한 끌기의 힘을 비축하는 단계이다. 

 

?구체적인 단계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1. 백스윙을 완료한다.    

유연성이 좋지 않다면 70미터 스윙으로 백스윙을 마무리하면서 마지막으로 등꼬기만 해주면 되며 유연성이 좋은 골퍼는 90미터 스윙으로 백스윙을 하고 등꼬기로 마무리 해주면 된다.   

 

2. 양손이 백스윙 위치에서 정지한 상태에서 왼 히프를 약 10cm정도 당긴다.     -유연성이 부족한 골퍼는 약간만 당겨도 된다. 아직 양손이 백스윙 톱 위치에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지만 나중에 연결 동작으로 연결시켜면 어색함은 사라지고 훌륭한 협응 동작이 연출되어 깔끔하고 파워있는 스윙이 되는 것이다.  

 

수평끌기 전체중에서 50%만 끌어 주는 것이다. 초동 동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초동 동작은 의외로 중요하다. 바로 아래의 3항에 있는 동작을 취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양손의 움직임이 히프의 수평리드보다 우선하여 움직이는 잘못을 행하더라도 잘못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습관되어 버리는 경우가 아주 많다. 구분동작으로 확실하게 몸에 익혀야 한다. 3동작 이전에 이 동작을 항상 연습하여 두어야 한다. 

 

3. 마지막 50%는 양손이 오른허리부분까지 내려올때까지 최대한 당겨 준다. 목표 방향으로 히프를 지속적으로 힘껏 수평리드를 해 준다. 아직 히프는 돌지 않는다.  무릎과 허벅지 히프가 동시에 왼쪽(목표방향)으로 움직여 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줄다리기를 연상하면 아주 좋다. 줄로 묶은 나무를 끌어 당긴다고 생각한다. 밧줄을 당긴다고 생각함이 적절하다.

 

일부러라도 기둥에 줄을 묶어 놓고 이 연습을 한다. 이 동작을 완성할 때까지 연습하도록 스스로에게 강요한다. 아주 중요한 동작이며 골프를 잘 하려면 반드시 익혀야 하는 동작이다. 거리의 욕심이 있는 골퍼는 끌기를 적극적으로 해주면 된다. 왼쪽으로 조금만 더 끌면 왼쪽을 쓰러질 것 같다? 할 때까지 끌어 주어야 한다. 더이상 끌 수 없으면 다음 단계인 회전끌기 동작이 자동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이동작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려면 최대한의 수평끌기를 해주어야 한다.

 

히프의 수평끌기를 통하여 양손이 오른 허리 부분까지 눈감고도 내려올 정도로 (정말 피동적으로 내려와야 한다. 손으로 끌어 내리면 정말 안 된다.) 숙달되면 골프 아주 잘 한 것이다. 연습~처음에는 잘 안 된다. 안되는 것이 당연하다. 처음해보는 동작일 수도 있다. 처음에는 구분동작 (한동작 한동작씩 끊어서 동작을 익히는 방법) 으로 백스윙~ 히프만수평이동(양손은 백스윙위치에 그대로 두고)~ 최대한의 2단계? 수평이동 (다시 왼쪽 목표 방향으로 히프를 당겨주는 동작-이때에는 양손이 함께 오른허리까지 따라 내려온다) 을 열심히 연습한다.

 

빈손으로 연습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공을 치면서는 잘 되지 않는다. 맨손으로 일단 동작이 완벽할 때까지 완성한다. 차후에도 이 동작에 대하여는 충분히 설명될 것이다. 이곳에서는 중요함을 인식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나. 회전끌기   회전끌기는 오른 허리까지 내려온 양손을 임팩트 존을 통과시키고 피니쉬까지 이르게 하는 파워를 크게 만드는 동작이다.  

 

수평끌기와 회전끌기의 전환수평끌기를 최대한 해서 이제는 더이상 왼쪽으로 갈 수 없을 때까지 수평리드를 한다. 더이상 갈 수 없으면 자동적으로 히프는 뒤쪽으로 돌아가게 된다. 돌아가는 것이 회전끌기가 되는 것이다. 왼발 뒤꿈치를 축으로 하여 자동적으로 전환이 된다. 골퍼는 단지 지속적으로 "끈다!"라고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된다. 자동적으로 수평~회전~끌기가 동작되어 진다. 골퍼는 구분동작으로 자세가 완성된 후에는 구분하여 생각할 필요없다. 단순하게 끌면 된다. 

 

회전끌기로 임팩트까지~수평끌기로 양손이 오른허리까지 내려왔음을 알 수 있다. 백스윙의 자세를 연상해보면 50미터의 백스윙 위치이다. 확실하게 코킹을 많이 한 것은 처치 곤란이다. 해드가 떨어지면 뒷땅만 나올 뿐이다. 코킹을 염두에 두면서 백스윙할 이유가 전혀 없다. 이제 회전끌기를 지속하면 양팔이 50미터~ 30미터~ 20미터~ 10미터의 어프로치에서 숙달하였던 궤도를 따라 내려오게 되고 동일한 동작이 반복되게 되어는 것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다.

 

어프로치의 재현이 되고 있다. 칩샷올카바는 어프로치부터 시작하는 골프라고 했다. 이제보니 어프로치를 재현하는 골프라고 생각해도 되겠다. 모든 것이 하나로 맞물려 있다. 참으로 기가 막힌 레슨 방법이다. 어프로치를 배운 것이 스윙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어프로치를 건성으로 숙달하면 스윙도 건성으로 되겠구나 하고 느껴진다. 히프끌기와 어프로치 동작이 서로 힘을 합치면서 아주 훌륭한 임팩트까지 완성한다. 처음부터 10미터 ~20미터~ 30미터~의 단계를 거치면서 어프로치를 배우고 적절한 자세를 완성하였으므로 스윙하면서 까지 별도로 임팩트 자세를 만들거나 연습할 필요성이 전혀 없다. 자동적으로 된다. 이미 몸에 베어 있다.  

 

히프끌기로 피니쉬를 완성한다.임팩트 존을 통과한 양팔은 10m, 20m, 30m에서의 피니쉬 지점을 통과한다. 히프를 좀 더 끌어주면 50m의 3가지 피니쉬 지점을 통과한다. 히프를 좀 더 끌어주면 70m지점을 통과한다. 히프를 좀 더 끌어주면 90m피니쉬 동작을 취하게 되고 스윙이 마무리 된다.  

 

히프끌기 하나로 스윙 동작을 단순 간결하게~백스윙 톱에 있는 양손을 피니쉬까지 움직이는 것을 히프끌기 한동작으로 완성한다. 아주 심플하다. 간단하게 히프만 끌어주면 자동적으로 피니쉬까지 된다. "골퍼는 단순히 "히프~"라고 명령만 하면 몸은 자동적으로 히프를 끌어주어 스윙을 간결하게 마무리 한다. 참으로 간단하다.  

 

칩샷올카바의 장점중의 장점이다.스윙을 쉽게하고 간단하게 하는 비결은 처음부터 어프로치를 숙달하는 것에 비법이 있다. 어프로치를 배우면서 스윙의 모든 것을 단계별로 배웠고 이 모든 단계가 자동적으로 마법과 같이 연결된다. 스윙먼저 배우고 어프로치 따로 배우는 허접한 레슨과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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