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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땅원인분석

칩올 | 2012.11.17 11:01 | 조회 5996
 


?뒤땅이 나오는 원인 분석 

칩샷올카바에서는 뒤땅이 나오지 않는다? 대답은 예스~이다. 

거의 뒤땅을 찾아볼 수 없다. 다만 몇가지의 원칙을 숙달한 이후에 가능하다.
일반레슨에서 흔하게 나오는가를 분석하고 칩샷올카바와 비교해본다. 미진한 일반레슨의 임팩트 문제점에 대한 완벽한 대안인 칩샷올카바의 간결하고 깔끔한 임팩트 기술로 상큼하게 뒤땅 문제를  처리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아본다.

1. 일반레슨에서는 왜이리 흔하게 뒤땅이 나오게 되는가?

 가. 임팩트 존에서의 회전 문제
     일반레슨은 임팩트 존에서 클럽을 회전시켜 주어야 공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다. 그래서 왼손도 돌리고 오른손도 돌린다. 장비가 발달하고 첨단 과학의 발달에 골프 스윙의 발전은 한없이 더디다. 

타이거우즈마져도 스니드나 모던스윙 등을 짬뽕한 방법을 이용하여 골프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예전의 퍼시몬(나무재질의 클럽)에서나 필요했던 스윙 이론이 우주공학에 투입되는 재질로 골프클럽을 만드는 요즈음에도 동일한 이론으로 레슨되고 있는 실정이다. 

해드를 회전시켜주어야 하는 이론의 영향으로 유명한 선수들 조차도 공이 오른쪽~ 왼쪽~으로 왔다 갔다하여 정신들이 없다. 물론 칩샷올카바는 항상 100%확률로 반듯하게 가느냐? 라고 질문한다면 그렇다!라고 확실하게 답할 수 없다. 이유는 여러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확률적으로 일반레슨의 임팩트 존이 5cm에도 미치지 못한다면 칩샷올카바는 30~40cm정도의 임팩트 존이 만들어지므로 짧은 임팩트 존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보다는 훨씬 안정적이라는 과학적인 논리를 바탕으로 한다고 답할 수 있다. 

일반레슨의 문제점은 임팩트 존이 부채살처럼 형성된다는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어프로치를 하게 되면 그 확률도 스윙과 비슷하게 된다. 세계적인 선수의 온그린 확률이 70%에 못미치고 있다. 그러므로 스윙 방법으로 하는 어프로치도 비슷한 확률이 나오게 될 것이다. 문제점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나. 오른팔꿈치를 펴는 문제
      일반레슨은 회전을 생명으로 여기고 있다. 모든 연습장에서 팔로우~피니쉬 방법을 지속적으로 주문하고 연습시키고 있다. 팔로우자세를 가르치는 모습이 모두 동일하다. 아직도 오른발에 체중을 놔두고 히프를 돌리지도 않은채 머리를 고정하고 오른팔을 왼쪽으로 죽 뻗어주는 동작을 연습한다.

이렇게 하게 되어야 공이 슬라이스되지 않고 잘 나가기 때문이다. 해드가 완벽하게 닫히면서 공을 잘 말아?준다는 의미이다. 미국의 어떤 저명한 레슨가는 오른손을 문잡이를 돌리듯이 돌려주라고 주문하고 있다. 모두가 해드를 감아주려는(열려있는 해드를 닫아주는 동작을 표현한 것임) 노력의 일부분이다. 

이렇게 오른팔을 펴게 되면 스윙 아크가 길어지게 되는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 양손을 잡고 퍼팅하듯이 오른쪽에 있는 양손을 왼쪽으로 당겨본다. 몇번 반복하면서 양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느껴본다. 아마도 가볍고 깨끗하게 한 점을 통과하면서도 양손에 무리가 없이 왼쪽으로 움직일 것이다. 아크가 깨끗하다는 의미이다.

반대로 오른팔굽을 펴면서 진행시켜 본다. 그러면 일정하게 그려졌던 아크가 갑자기 이리저리 위~아래로 마구 움직이게 되면서  길게 형성되는 등 망가지는 아크를 발견할 것이다. 그만큼 오른팔꿈치를 펴게 되면 아크가 불규칙해지면서 스윙아크가 길어지게 되므로 뒤땅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오른팔굽은 오른어깨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당연히 아크의 중심이 오른어깨 부근으로 움직이므로 뒤땅이 나오게 되어 있다.

 다. 오른어깨를 미는 문제
   오른어깨를 미는 것도 스윙 아크의 최저점을 오른쪽 어깨 부근으로 옮기게 만든다. 바로 뒤땅을 치게 된다.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   

 라. 회전의 축이 오른쪽에 있는 문제
   오른손을 사용한다는 의미는 클럽 해드가 열림이 심하여서 무의식적으로 더 많이 하려는 것이다. 클럽 해드가 잘 닫힌다면 이렇게 오른손을 잘 사용하여 클럽을 더 많이 닫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오른손을 사용하려함은 클럽 해드가 열리기 때문이다. 히프가 많이 사용될수록 클럽 해드가 더욱더 많이 열리게 된다. 그러므로 당연히 오른팔로 더욱더 많이 감으려 하는 것과 동시에 무의식적으로 히프의 사용을 적게 하려 할 것이다. 히프의 사용을 적게한다는 것은 체중이 오른쪽에 머물러 있게 된다.

체중이 왼쪽 다리로 옮겨지지 못하고 오른쪽 다리에 머물게 되면서 회전의 축이 오른쪽 다리 중심이 될 가능성이 크다. 아무래도 오른발에 체중을 둔다면 클럽해드의 회전이 좀 더 용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회전축이 오른발에 있다는 것은 뒤땅치기 좋은 조건임에 틀림없음을 알 수 있다. 

 마. 오른쪽사이드를 사용하는 문제
    오른쪽사이드는 오른팔과 오른어깨 오른다리 오른허리 모두를 칭하는 것이다. 위에서 잠깐 살펴 보았지만 왼발에 체중이 있으면서 이를 중심으로 스윙하면 뒤땅의 문제가 나타날 가능성이 전혀 없지만 오른쪽사이드를 중심으로 스윙한다면 뒤땅이 나온다는 것 항상 걱정하여야 할 것이다. 뒤땅의 확률은 참으로 크다 

 바. 경사지에 적응하지 못하는 문제
     클럽 해드를 돌리게 되면 경사지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오른발이 낮다면 클럽 해드는 빨리 닫히게 되어 훅이 유발되어 큰 문제가 되고 왼발이 낮다면 클럽 해드가 많이 늦게 닫히게 되어 슬라이스가 나타난다. 발끝이 높다면 클럽 해드는 그만큼 빨리 닫히게 되어 훅이 유발되고 발끝이 낮다면 클럽 해드는 그만큼 늦게 닫히게 되어 심한 슬라이스가 유발된다. 경사지에서도 적응하기가 아주 곤란한 여러 문제가 있다. 

 사. 골프를 끌어 치지 못하는 문제
    칩샷올카바처럼 골프를 끌어치게 되면 임팩트 존이 길어지게 된다. 오른발부근부터 스퀘어 일직선으로 만들어진 해드가 왼발 부근까지 지속된다. 이를 어프로치를 숙달하면서 열심히 연습하여 숙달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어떠한 레슨 보다도 임팩트 존이 길다. 그만큼 완벽함을 추구하고 있다. 

일반레슨은 이렇게 긴 임팩트 존을 갖지 못한다. 이유는 임팩트 존이 아크를 그리기 때문이다. 아크라는 것은 위에서 보았을 때 몸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원호인 것이다. 오른발 부분에서 열려져 들어온 해드가 임팩트 지점부터 스퀘어로 닫히다가 공을 치고난 후부터 바로 닫히게 된다. 정확히 설명하면 클럽해드가 스퀘어 상태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클럽해드가 지속적으로 닫히는 과정에서 스퀘어 임팩트 존이 가까스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스퀘어로 만들어지는 임팩트 존이 너무 짧게 나타난다. 

 2. 칩샷올카바에서는 뒷땅이 나오지 않는 이유

1. 긴 임팩트 존
  칩샷올카바의 임팩트 존은 오른발부터 왼발까지 형성된다. 이는 세상에 떠도는 어떠한 레슨보다도 훌륭한 레슨이다. 이러한 긴 임팩트 존은 왼손끌기 오른손끌기 양손끌기 왼히프끌기를 통하여 달성된다. 임팩트 존에서 클럽이 회전하지 않고도 공을 잘 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한 것이다.

오른손만으로 끌기를 해보면 많이 어눌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왼손은 힘이 없는 것 같아도 제대로 성공한다. 왼손은 왼 어깨와 연결되어 있고 최저점이 공의 왼쪽에 있으므로 왼손을 잘 사용할수록 뒤땅이 나오지 않는다

오른손으로 스윙하려 한다면 오른손은 오른어깨와 연결되어 있고 최저점이 공의 오른쪽에 있으므로 뒤땅이 많이 나온다. 그러므로 뒤땅을 치고 싶으면 오른손을 많이ㅣ 사용하면 된다. 뒤땅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주범은 오른손 사용이다.

2. 완벽한 왼발 체중
 왼발에 체중을 걸고 스윙하는 버릇을 10미터 어프로치할 때부터 배우게 된다. 처음부터 기본기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시작하는 레슨이다.. .어정쩡한 체중이동은 없다. 후에 백스윙이 점점 커져서 양팔이 오른어깨 부근이거나 위로 올라갈 때도 왼히프의 강력한 끌기가 왼발 체중을 완벽하게 재현시켜서 왼발 뒤꿈치 한 점을 축으로 몸을 회전하도록 하여 강력한 파워를 생성시킨다.

축이 한점이므로 축이 움직이거나 무너질 이유가 없어서 항상 송곳같은 느낌의 임팩트가 가능하다. 몸이 수평으로 이동되다가 한점을 중심으로 힘차게 돌기 때문에 직선운동이 회전운동으로 바뀌면서 클럽 해드에 강력한 파워를 만들어 준다. 그래서 공은 반듯하면서도 멀리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클럽해드가 항상 스퀘어 상태로 긴 임팩트 존을 움직이게 되므로 정말 힘차게 히프를 끌어도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크게 스윙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일반레슨에서는 감히 생각하지 못하는 체중이동이다. 일반레슨은 체중이동을 많이할수록 공이 슬라이스되기 때문에 많은 체중이동을 하지 못한다.

3. 완벽한 히프리드에 의한 스윙
 히프는 두번 리드한다. 두번끌기의 동작이 나타난다. 처음에는 수평끌기로써 왼히프를 목표 방향으로 최대한 끌어준다. 이 동작으로 인하여 오른쪽에 남아있는 체중 모두를 왼쪽으로 끌어준다.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는 양손과 클럽 해드를 최대의 힘으로 끌고 내려올 수 있는 준비를 마친셈이다.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이 왼쪽 히프의 회전끌기로서 이제 더이상 왼쪽(목표방향)으로 더이상 히프를 수평으로 끌지 못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왼발의 뒤꿈치를 중심으로 회전하게 된다. 수평리드로 체중을 왼쪽으로 완전하게 밀어 놓은 다음 회전끌기를 함으로써 양팔을 최대의 힘으로 당길 수 있다.

이 때도 스윙하는 골퍼는 단지 [수평리드] [회전리드] [수평끌기] [회전끌기]를 의식하지 말고 수평리드에서 회전리드로 바뀌는 지점을 의식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처음에 시행하던 수평끌기를 피니쉬까지 계속한다고 생각하면 몸이 알아서 움직이는 것이다. 수평리드에서 회전리드로 바꾸는 동작도 히프가 다 알아서 한다. 히프가 더이상 왼쪽으로 슬라이딩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히프를 점차 지속적으로 끌어주는 동작을 계속하다가 피니쉬를 할 즈음에 임팩트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할 정도로 임팩트가 늦게 이루어져야 함을 기억하여야 한다. 임팩트가 이루어지는 시기를 잘 이해하여야 한다. 임팩트가 일반스윙처럼 빨리 이루어진다면 히프의 끌기는 무용지물이며 하나의 도움도 되지 못함을 이해한다. 히프는 빨리 피니쉬의 동작까지 움직이면서도 양팔은 만만디~로 천천히 피동적으로 움직여서 히프의 리드에 그저 순응하면서 따라가야 한다. 먼저 힘을 주면서 선행하게 되면 거리가 많이 떨어지고 방향도 좋지 않다.

히프를 최대한 끌어주면 처음에는 슬라이스가 나타난다. 이유는 해드가 조금씩 열리기 때문이다. 이때 히프 끄는 것을 멈추지 말고 단지 왼손 그립을 좀 더 적극적으로 돌려 잡아서 해드가 조금도 열리지 않도록만 조정하여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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